2018-09-20

뱅모의 세뇌탈출 122탄, 중국은 끝났다

중국은 끝났다 - 뱅모의 세뇌탈출 (2018. 09. 20) 내용

한반도의 운명 남북관계는 세계정세에 큰틀이 규정된다. 중국과 세계질서에 달려있다. 한반도의 큰틀이 중국과 세계정세에 달려있다는 말은 우리가 아무 일도 안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 해야한다는 말이다.


세계질서와 중국은 5챕터로 나눌 수 있다. 1기는 트루먼 시스템, 2기는 닉슨 시스템, 3기는 등소평 시스템, 4기는 시진핑 망상기, 5기는 트럼프 시스템이다. 5기는 2018년부터 시작되고 있고, 중국 격변, 길들이기 시기이다.

뱅모의 세뇌탈출 122탄, 중국은 끝났다

뱅모의 세뇌탈출 122탄, 중국은 끝났다


트럼프 시스템에서 미국의 방법은 무엇일까. 중국 길들이기로 중국인의 사회정치 심리 변화, 중국 체제 발전을 가려고 한다. 관세폭격, 위구르 인권 문제 제기로 중국을 제압하고, 또한 금융폭격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중국을 제압하고 북한 해방을 동시에 진행하여 중국의 변화를 꾀하게 된다.


미국이 북한 해방을 시킬 때, 중국이 압록강을 통해 북한을 지원하게 되면 미국은 점령자가 될 수 있다. 그렇기에 미국은 미리 중국을 제압하고서 북한에 들어가게 된다. 북한이 변하면 중국인의 관점과 생각이 변하게 된다.

자유민주 국가 연합


앞으로 자유통일 시스템은 무엇일까. 자유민주 국가연합을 제시한다. 트럼프 시스템이 시작되었다. 세계질서와 중국 사이의 관계가 46년만에 요동치고 있다. 중국 길들이기를 위한 빛나는 한 수는 '자유민주 노쓰 코리아'이다. 이제 쓰나미가 오고 있다. 미국에 의한 북한 접수 평정의 쓰나미가 오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쓰나미 에너지를 활용할 준비를 해야 한다. 그 첫걸음은 4단계 자유민주 국가연합 통일의 비전을 확립하는 것이다. 1단계는 미국의 북한 접수 평정, 2단계는 임시행정기구(TA), 3단계는 자유민주-노쓰-코리아 건국과 발전, 4단계는 자유민주 국가연합 성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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