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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해산된 옛 통진당원, 4년만에 명예회복 요구 집회

해산된 옛 통진당원들이 4년만에 명예회복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나라가 망해간다. 해산 명령 받은지 4년… 다시 펄럭이는 '통진당 깃발'

옛 통진당원, 4년만에 명예회복 요구 집회

해산된 옛 통진당원, 4년만에 명예회복 요구 집회


옛 통합진보당 당원들이 4년 만에 통진당 깃발을 들고 서울 도심에서 명예 회복을 요구하는 집회를 벌였다.

통진당은 2014년 12월 헌법재판소로부터 "북한식 사회주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위헌 정당"이라는 판단을 받고 해산됐다.


<댓글>

come****
역시 이럴줄 알았다

pasa****
어차피 문재앙이 대통령 당선되면 뻔히 예상했던 일 아닌가? 니들 개돼지가 문재앙 대선 공약도 안보고 뽑아놓고 이제와서 후회할라고? 개돼지들은 계속 지옥이나 맛봐라

kjt5****
주사파 청와대 됬는데 통진당 왜 안설치나 했네 ᆞ참으로 어의가 없다 ᆞ이래서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진보가 정권 잡으면 안된다 진보를 가장한 북한 찬양 세력 때문이다

icke****댓글모음
나라가 왜 이렇게 변했냐? 곧 인공기 휘날리는 날이 머지 않아 올듯.

shsh****
어휴 북한하고 친해지니 또 빨치산들이 난리네

poca****댓글모음
민노총, 전교조, 민변, 통진당. ~~~ 대한민국의 악의축들입니다

bonm****
이게 박근혜탄핵 한 이유라는걸 아직도 모르냐 북한식 사회주의건설 이게 문재인이 원하는 나라란다

sago****
앞으로 반미시위가 점점 많아지고 규모도 커져갈것이다. 종북 주사파 세력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는것같다. 적화통일을 꿈꾸는 저들을 쓸어내야 한다. 그러나 모든 공권력이 저놈들 손아귀에 있으니 정말 큰일이다. ㅠㅠ

dlgu****댓글모음
빨갱이가 설치는 나라가 됐다.빨리 정은이한티 나라를 넘겨라.나라꼴 잘 돌아간다.

inau****
난 문재인 세력보다 멍청한 촛불들이 더 싫다

2018-10-21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나폴레옹 죽은방으로 문재인 데려간 이유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나폴레옹 죽은방으로 문재인을 데려간 이유는? 한불 회담에서 보여준 마크롱의 놀라운 행동, 문재인에게 보여주는 암시적 메시지는 무엇일까?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나폴레옹 죽은방으로 문재인 데려간 이유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나폴레옹 죽은방으로 문재인 데려간 이유


문재인은 아셈회의에서 반미 유럽연합 만드는데 실패했다. 정상회의에서 다른 정상들이 피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한불회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마크롱은 밤에 나폴레옹이 심장마비로 죽은 방에 문재인을 데려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방에서 나폴레옹 3세, 드골 장군도 권력을 잃었다. 또한 독일 비스마르크가 전쟁에서 프랑스를 이긴 후 독일 통일을 선포한 방이기도 하다.

즉 권력 실권, 죽음, 패배를 의미하는 방이다. 아주 늦은 밤에 마크롱이 문재인을 데려가서 세세히 그 방의 역사까지 설명했을까? 설명 안했어도 알아 들어야 할텐데.

또한 러시아에게서 칼을 받는다는 의미도 모르고 있다. 칼을 주면서 관계를 끊겠다는 의미이다. 러시아와의 철도 연결도 러시아가 할 이유가 없다.

마크롱이 제재완화를 할 바보가 아니다. 오히려 유럽은 더욱 강한 대북제재를 하겠다는 모습을 확고히 했다.

이제 우리나라는 대북제재를 어겼기에 언제든지 세컨더리 보이콧을 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겉으로는 세컨더리 보이콧이 아니자만 실제적으로는 더욱 심한 제재를 당할 수 있게 되었다.


From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 김정민의 게릴라 소통쌩방 -2018년 10월21일

마크롱, 문재인 제안 거절하고 아베와 안보리 대북결의 완전이행 강조

문재인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 마크롱은 아베와 유엔 안보리의 대북결의 완전이행을 강조하였다. 그동안 미국과 경제적 문제로 대립해온 것과 달리 완전히 미국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北 제재완화" 文요청 이틀 뒤…아베와 "제재강화" 또 외친 마크롱

마크롱, 문재인 제안 거절하고 아베와 안보리 대북결의 완전이행 강조

마크롱, 문재인 제안 거절하고 아베와 안보리 대북결의 완전이행 강조


유럽을 방문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7일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의 완전한 이행 필요성을 확인했다고 일본 정부가 발표했다.

일본측 노가미 고타로관방 부장관은 이날 파리 엘리제 궁에서 1시간 15분간 진행된 회담 뒤 브리핑에서 "미국의 북한의 비핵화 프로세스를 뒷받침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선 안보리 결의의 완전한 이행을 견지해 나가야 한다는 데 두 정상이 의견 일치를 봤다"고 밝혔다.


<댓글>

baek****
어휴 개망신 개망신!!

fish****댓글모음
외신에서는 '북한 정은이를 위한 유럽 투어'라고 하던데..ㅠㅠ 국민 혈세로 고가의 해외여행에 정말 화가 납니다.

text****댓글모음
9박10일로 유럽순방한다더니 영국,독일은 아예 오지말라고 퇴짜 놓고 스페인은 국내문제라는 핑계로 방문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이제 프랑스에서도 까이고 교황만나고 나면 이제 뭐할래? 혼밥하면서 남은 일정 채울꺼냐? 하는 것없는 국제찐따야~ 사고치지말고, 세금 축내지 말고 쳐돌아와서 일자리 챙겨라

topa****
대한민국을 트럼프와 아베가 지켜주고 있네. 저 문씨 하고 돌아다니는 꼴을 보면 정말 한심합니다.다른 나라들이 문씨가 저런 소리하고 다니는 걸 보면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할지, 어떻게 한국민들이 저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았는지 기가 찰 겁니다.

wnsr****
문재앙 세상돌아가는것도 모르고 호구짓만 하고 쪽만 또 팔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10-20

친중 대 지중 차이, 대한민국 국익에 대한 생각과 행동

친중 대 지중 차이 무엇일까? 대한민국 국익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다. 중국을 이롭게 하는 사업가와 정치인들은 지중이 아니라 친중이며,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반역자이다.


친중 대 지중 차이, 대한민국 국익에 대한 생각과 행동


예를 들면 사드 배치 문제가 여기에 해당한다. 중국이 항의한다고 사드 배치에 같이 반대한다면 친중파이다. 하지만 정말 지중파라면 중국에 자기 인맥을 이용하여 우리의 입장을 이해시켜야 한다.

친중 대 지중 차이, 대한민국 국익에 대한 생각과 행동


From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
'김정민의 게릴라 소통쌩방 US 회담-2018년 10월07일'

2018-10-19

프란치스코 교황, 북한의 정식 초청장이 오면 방북이 가능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북한의 정식 초청장이 자신에게 오면 방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가겠다고 한건지, 안가겠다고 한건지 애매하다. 거절은 아닌데, 초청장이 없어서 지금은 가겠다고 대답을 안해주겠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걸 초청 수락으로 언론에서는 보도한다. KBS와 MBC는 무조건 방북 수락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이걸 매시간마다 보도하고 있다. 참조할 가치도 없다.

프란치스코 교황, 북한의 정식 초청장이 오면 방북이 가능하다

프란치스코 교황 '북한 정식 초청장' 오면 방북이 가능'


교황 “초청장 오면 北 갈 수 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은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평양 초청에 "초청장이 오면 무조건 응답을 줄 것이다.나는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바티칸 교황궁 2층 교황 서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38분간 단독 면담을 갖고 교황을 북한으로 초청하고 싶다는 김 위원장의 뜻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평양을 방문했을 때 김 위원장에게 '교황께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관심이 많다'며 교황을 만나 뵐 것을 제안했고 김 위원장은 바로 그 자리에서 '교황님이 평양을 방문하시면 열렬히 환영하겠다'는 적극적인 환대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댓글>

suns****
하하 재앙아 언제까지 나이어린 놈 똥구멍 만 쳐다보고 비위 맞추며 살래,,, 좀 정신 좀 차려라, 네가 하는게 뭐 있냐? 정은이 한테 월급 받는 것도 아니고,,, 맨 날 그 일 말고 네가 한 일이 뭐 있냐???

sksc****
가서도 안되는 곳을 강권하는 문재앙 이지만 교황청이라는데가 그렇게 헐렁한 조직이 아니다.교횡청 공식 발표에는 방북한다는 언급 없는 것으로 보아서 너무 지 원하는 대로 김칫국 부터 마시는 문재앙 일당 같다

no1c****
적폐세력의 변견댓글부대들은 마치 예전 이북에서 잘 훈련시켜 남파한 무장공비들 같다.

jji0****
평화쑈 기가 막히네요 그런데 미국보도는 전혀 다르네요 또 선동질?

jin9****
아무튼 진정한 평화의 계기가 되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ᆢ! 한편으론 염려스러운 것은 ᆢ괴뢰집단 들의 협작 모략에 의한 북괴수들 위기모면 하기 위해 이용당하는 것은 아닌지 ᆢ방북후 북의 인민들과 어린이들 가난에 허덕이며 굶주리고 있다 ᆢ유엔제재를 해제해야 한다 ᆢ라며 북괴수들 대변인으로 전락하는 것은 아닌지 ᆢ? 그저 우려 스럽기만 하네요 ᆢ!

k104****
림종석한테 채찍맞고 혹사당하는 치매노인

akrk****
해외 정상들 만나 한다는 말이 오로지 북한 북한 북한. . 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같다.

john****
방북성사시 신도는 한명일듯... 특사 문재인 !

kimj****
축하해줍시다. 저 애가 임기중 했던 일 중에 제일 잘한일이네요. 두번째로 잘했던게 혼밥외교였죠?

prot****
교황: 오우 교회 탄압! 일성이 우상화! 오우! 이단입니다!

gene****
여러분 기독교 믿다가 걸리면 정치범수용소에 가두는데 배고파서 쥐잡아먹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쥐가 사람먹습니다. 교황요? 평화요? 정신차립시다.

wooy****
이석기도 무죄로 해주는 빨 갱 이 가 이나라의 대통령 이라니 ㅉㅉ 앞날 훤하다 ㅅㅂ

joda****
정신상태가둘다 정신병자수준이네 붑한에사제한명없고 종교에자유도없는데 교황에게 돈입금시켯나봐? 한심 한것들

kmjw****
참 영양가 없는 일만하십니다.

agne****
남한 대통령이 북한 심부름해주러 ... ㅠㅠ유럽 전체를 다 돌아다니네 ㅋ 우리나라 4차산업은 뒷전이지?? 주식이라도 부양시키든지!!!m

as72****
교황이 오면 돼지가 순하게 변하냐ㅡ도리어 세계를향해 교황도 이제 나를 인정한다 고 역 이용당한다ㅡ 졷~같은 것들아 제재를 풀어라고 외칠거다 알것나

kimh****
탄핵이 답일세

2018-10-17

한국 미국, 대북제재 해제에 대해 의견 충돌

한국 미국, 대북제재 해제 지속 놓고 국제사회에 다른 메시지

남북 철도, 도로 연결 착공 계획과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순방을 계기로 국제사회에서 대북제재 완화 분위기를 띄우려는 한국 정부에 대해 미국이 본격 견제에 나섰다.

한국 미국, 대북제재 해제에 대해 의견 충돌

한국 미국, 대북제재 해제에 대해 의견 충돌


문 대통령은 "북한 비핵화가 되돌릴 수 없는 단계에 왔다면 유엔 제재 완화를 통해 북한 비핵화를 촉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순방 직전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비핵화가 되돌릴 수 없는 상태까지 간다면 제재도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점을 고려하면, 미국 견제에도 불구하고 대북제재 완화를 공론화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셈이다.

댓글
jkpa****
ㅋㅋㅋ 맞대결은 비슷할때 하는거 아닌가?
abed****
도대체 적국한테 이리 퍼주고 잘해주는게 정상이냐? 문재인 근본이 북한이라 북에 잘해줄거 예상했지만 도가 지나친데?
elel****
상식적으로 선 비핵화 후 제재완화 미국의 주장이 맞는거 아닌가
wine****
이정도면 김정은에 나팔수로 전혀 손색이없네 그런데도 지지하는 전라도 와 골빈 년들
woo2****
국민만 아작나겠네. 미국은 빨리 세컨더리 보이콧 해라. 잘못 뽑은 개돼지들이 감당해야지.
yojo****
문가 넋 빠진 놈...북한이 뭘 했다고 제재를 완화하냐? 여전히 핵 들고있고 대륙간탄도탄 갖고있는데...네놈에겐 국민보다 북한이 먼저구나..
rona****
미국 vs 전세계 싸워도 미국이 이긴다. 물리적 전쟁 말고 여론전도 마찬가지다. 그마저도 유럽연합과 일본이 미국에 줄섰다. 뒤지고 싶냐? 주사파새끼들이 이걸 모를리가 없다. 의도적이다.
zion****
정확히 썼네. 저게 대결하자는 거지. 북한 제재의 중심이 미국인데 다른 유엔상임국 설득하고있으니.
luv0****댓글모음
까불다 한대 맞으면 너희 정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이 희생된다는걸 명심하고 까불지 말고 자숙해라

2018-10-06

건방스런 북한 리선권 힐난, 기싸움에서 진 조명균

북한 리선권이 매우 건방스럽게 힐난하였다. '관념' 운운하면서 막말을 하였다. 이러한 무례를 보니 기가 막히다. 대한민국 대표인 조명균은 기싸움에서 졌다. 아니면 그냥 아랫 사람이거나.

건방스런 북한 리선권 힐난, 기싸움에서 진 조명균


10월 5일 오후 북한 고려호텔. 남북이 만났다. 조명균이 좀 늦은 모양이다. 고작 3분 늦었으면 별것으로 아닌 것으로 끝내야지. "제 시계 보십시오"라며 급공손 모드를 펴는 조명균이다.

건방스런 북한 리선권 힐난, 기싸움에서 진 조명균
(참, 비굴하다. 시계 탓이 왜 나오냐)

북한 리선권은 "관념이 없으면 시계가 주인 닮아서 저렇게 된단 말이야..."라며 찡그린 표정을 지었다. 참 시건방이 넘친다. 3분 늦은 걸로 이렇게 힐난하다니. 우리가 얼마나 물컹하게 보였다면 이런 식의 하대를 받을까?

건방스런 북한 리선권 힐난, 기싸움에서 진 조명균
(이거 완전히 부하직원 대하는 모습이네. 거의 종 대하는 태도. 으이그)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다른 정상과 만날 때 1시간 늦는 것도 예사이던데 리선권이 이럴 땐 어떻게 나올까?

2018-10-03

김문수의 일갈 '문재인의 유은혜 임명은 자기 무덤 파기'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일갈, "문재인의 유은혜 임명은 자기 무덤 파기". 정말 맞는 소리이다. 정말 결함 투성이 자격미달의 사람을 부총리이며 교육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은 국민 모욕이다.

요즘 김문수지사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할말을 하는 김문수이다. 3가지 항목으로 조목조목 나눠 이번 사태를 비판했다.

김문수의 일갈 '문재인의 유은혜 임명은 자기 무덤 파기'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한 유은혜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으로 임명했다. 한심한 정부이다. 김문수 지사의 비판은 다음과 같다.

김문수의 일갈 '문재인의 유은혜 임명은 자기 무덤 파기'


첫째, 문재인 대통령이 스스로 "5대 불가 비리"라고 공언했던 “위장전입”만 8회나 되는데도, 실정법 위반, 도덕성 포기, 식언 강행했다.

둘째, 교직 경험이나 전문성이 전혀 없는데, 무리하게 임명을 강행했다. “교육”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전국 초등, 중고등, 대학교 교직자들이 모두 모욕감을 느끼지 않을까? 또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고통은 더욱 가중시킬 것이다.

셋째,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과는 우리민족끼리” 포옹하면서 “야당과는 전쟁선포”를 했다. 협치는 전혀 보이지 않으며 완전 독재를 추구하고 있다.

“인사청문회 때 많이 시달린 분들이 오히려 일을 더 잘한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있다”며, 국회 청문회를 조롱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 청문회를 무시하고 장관 임명을 강행한 네번째 사례이다. 이제는 전혀 놀랍지도 않다. 스스로 적폐를 만들어 가며,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면서, 권력의 꿀단지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문재인 대통령이다.

2018-09-28

남북한 군사합의 문제 있다, 비행금지도 굴욕

남북한 사이의 군사합의는 커다란 문제가 있다. 비행금지도 굴욕적이다. 유엔사령관과 주한미군 사령관 지명자는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북한을 큰 위협으로 꼽으면서 남북한 군사합의에 우려를 표명했다.

남북한 군사합의 문제 있다, 비행금지도 굴욕

비무장 지대 내 초소 축소는 유엔사령부 관할이다. 미국 군사전문가들은 남북한 군사합의에 남한 정부가 미국과 조율이 없었음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에 사는 국민들도 눈치를 채고 있다. 군사합의를 할 권한이 없음에도 선제적으로 합의를 하여 미국이 못하도록 제한을 남한에 가하게 만드는 목적이다. 반미 감정을 높이려는 목적이라 보인다.

남북한 군사합의 문제 있다, 비행금지도 굴욕


에이브럼스 사령관 지명자는 청문회에서 북한을 지역안보의 위협으로 본다고 답했다. 북한은 공격적이며 예측 불가능하고 비핵화에 대해 구체적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일부 핵시설 폐쇄로 비핵화 조치를 했다는 주장은 정말 너저분한 속임수라 할 수 있다. 그걸 누가 속겠나.

군사합의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초소철수를 비롯하여 DMZ 내 모든 군사 조치는 유엔사령부 소관이라고 답했다. 주한미군 사령관이 아니라 유엔사령부 사령관이기에 이에 대해 결정한 권한이 있는 것이다.


최근 종전선언을 하자는 시도를 계속 하는 이유는 유엔사령부를 해체하여 미군이 주둔하더라고 군사분계선의 남한 군대에 대한 관할권을 가져가려는 시도라 본다. 그렇게 된다면 유사시 많은 청년들이 얼마나 헛되게 죽게 될런지 암담하다. 완전한 비핵화가 완료되기 전에 종전 선언을 하면 안된다.

특히 비행금지 구역 설정은 너무 양보한 조치이다.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비행금지 구역을 설정한 것도 커다란 문제이다. 공군력이 사실상 없는 북한에 일방적인 양보를 한 것이다. 한 전문가는 '북한 공군은 비행이 거의 없을 뿐더러 미군이나 한국군의 능력과는 비교도 안됩니다. 따라서 매우 일방적인 성격의 합의라고 볼 수 있죠'라고 말했다. 정말 남북한 군사합의는 주권에 대한 중대한 상실이며 국가적 치욕이다.

평화는 튼튼한 안보 위에서 가능하다. 북한 위협으로부터 한국 국민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한다.

2018-09-27

부적절하게 사용되었다는 논란이 제기된 청와대 업무추진비

'한밤중에 미팅을 한다고?' 청와대 업무추진비가 부적절하게 사용되었다는 논란이 제기되었다. 심재철 의원은 이에 대하여 압수수색도 받았으며 단순한 업무실수라면 이렇게 강한 압박을 하겠는가 라고 의문을 제기하였다.

부적절하게 사용되었다는 논란이 제기된 청와대 업무추진비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은 9월 27일에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업무추진비 내역을 공개했다.  심재철 의원은 재정정보시스템으로 확보한 자료(2017년 5월~2018년 8월)를 근거로 청와대의 부적절한 업무추진비 사용의 문제점을 지적하였고 청와대의 해명을 요구했다.

예산 자료 열람 등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당한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청와대의 부적절한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을 공개했다. 심 의원은 27일 재정정보시스템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이 같은 내용을 지적, 청와대의 해명을 촉구했다.

부적절하게 사용되었다는 논란이 제기된 청와대 업무추진비


심 의원이 이날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청와대는 업무추진비를 심야, 주말 시간에 사용하거나 주점은 물론 고급 음식점에서도 과다하게 썼으며 용처가 누락된 결제 내역도 있었다.

심야, 주말에 쓴 업무추진비는 총 2072건으로 2억 4594만 7080원에 달한다. '비정상 시간대'(23시 이후 심야 시간대 등)에 231건, 4132만 8690원을 썼다. 법정공휴일 및 토·일요일에는 1611건, 2억 461만 8390원을 썼다. 정부의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에 따르면, 
비정상 시간대와 법정공휴일 및 토·일요일에는 원칙적으로 업무추진비를 사용할 수 없다.

청와대는 '업무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주점에서도 총 236건, 3132만 5900원을 썼다. 기획재정부의 수입 및 지출 등에 관한 회계예규에 따르면, 정부의 업무추진비는 사적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 심재철 의원실은 해당 업무추진비 내역이 기재된 재정정보시스템 업종란을 분석, '기타 일반 음식점업'으로 기록된 부분에서 각 상호명을 밝혀냈다. 이하 관련 내용이다.

1. ‘비어(Beer)’ ‘호프’ ‘맥주’ ‘펍’이 포함된 상호명 - 118건, 1300만 1900원
2. ‘주막’ ‘막걸리’ 포함된 상호명 - 43건, 691만 7000원
3. ‘이자카야’ 포함된 상호명 - 38건, 557만 원
4. ‘와인바’ 포함된 상호명 - 9건, 186만 6000원
5. ‘포차’ 포함된 상호명 - 13건, 257만 7000원
6. ‘바(BAR)’ 포함된 상호명 - 14건, 139만 원

업무추진비 용처가 부실 기재된 내역도 있다. 사용 업종이 누락된 규모만 총 3033건으로 4억 1469만 5454원에 달한다. 심재철 의원실은 "해당 지출 내역들에는 가맹점 상호명 및 청구 금액 등은 있지만, '업종'이 누락돼 있어 감사원 등의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저녁 기본 메뉴가 1인당 10만 원 내외의 고급 음식점에서 사용된 규모도 총 70건으로 1197만 3800원(평균 17만 1054원)에 달한다. 일본 초밥집, 즉 고급 스시점에서 사용된 규모도 총 473건으로 6887만 7960원(평균 14만 5619원)이었다.

이 밖에 업종이 누락된 인터넷 결제 13건(500만 5000원), 미용 업종 3건(18만 7800원), 백화점업 133건(1566만 7850원 / 주말·휴일·공휴일 사용), 백화점업 625건(7260만 9037원 / 평일), 오락관련업 10건(241만 2000원) 등 용처가 불확실한 내역도 상당수였다.

부적절하게 사용되었다는 논란이 제기된 청와대 업무추진비

정부의 업무추진비 사용 지침에 따르면, '업무추진비를 집행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집행 목적·일시·장소·대상 등을 증빙서류에 기재, 용도를 명확히 하여야 하며, 건당 50만 원 이상의 경우에는 상대방의 소속 및 성명을 증빙서류에 기재'해야 한다.

심재철 의원은 "청와대가 사용이 금지된 시간대를 비롯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업무추진비를 상당히 많이 사용했다"며 "술집과 바(BAR) 등에서도 업무와 무관하게 사용한 정황이 발견됐다"고 지적했다.

심 의원은 "이 자료는 국가 안보 및 기밀에 해당되는 자료가 아니다. 국민 세금인 예산이 어떻게 쓰이는지는 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이라며 "사적 용도 및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게 부적절하게 사용된 업무추진비에 대해서는, (청와대의) 대국민사과를 비롯해 환수 조치와 재발 방지 등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야밤에 술집에서 업무를 했다고 변명하는 청와대. 주52시간 지키라며 시도때도없이 휴가가는 대통령인데 설마 술집에서 야근하라고 까지 했겠는가?

종전선언, 미국은 손해 볼 것 없다

종전선언에 대한 정말 어리석은 말이 나왔다. 문재인은 "정치적 선언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전혀 손해 볼 것이 없다"고 말했다.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소리를 했다. 종전선언, 미국은 손해 볼 것 없다 라는 메시지를 보냈지만, 이런 수준 낮은 속임수에 속을 국제정치 전략가가 있을까?


종전선언, 미국은 손해 볼 것 없다



조선일보 기사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미국 폭스뉴스 인터뷰 및 미국 외교협회 주최 연설을 통해 "북한이 요구해온 '상응 조치'를 미국이 속도 있게 취해 준다면 북한의 비핵화 조치도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미국이 해야 할 상응 조치에 대해 "종전선언을 할 수도 있고, 예술단 교류 같은 비정치적 교류를 할 수도 있다"며 "미국이 평양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하는 것도, 북한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기 위해 경제 시찰단을 교환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의 풍계리 핵 실험장 폐쇄 등을 '불가역적 조치'로 평가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27/2018092700191.html


아마도 자신들은 이러한 말을 정말로 믿을지 모르겠다. 아니면 상대가 마음 급하기에 믿을 것이라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 어이없다

2018-09-26

북한 비핵화 전까지 제재는 계속 된다 - 9월 26일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

(9월 26일 VOA뉴스 내용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을 하였습니다. 김정은 이 여러 조치를 하였고 그 용기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여러 경제 및 인적 제재는 비핵화 전까지 유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너무나 상식적이며 당연한 말입니다.)

9월 26일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



자세한 발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관계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북핵의 평화적 해결 의지를 밝혔습니다.
"미국은 전쟁의 망령을 대담하고 새로운 평화의 추구로 대체하기 위해 북한과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6월 싱가폴 회담에서는 김정은과 생산적 대화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반도 비핵화는 미국과 북한 모두에 이익이라는데 동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북한이 취한 조취에 대해서도 다시 강조했습니다.
"핵 실험도 중단됐고 일부 군사시설도 이미 해체됐습니다."
또한 약속대로 전사자 유해가 미국 땅에 묻히게 되었다며 김정은의 조치와 용기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 비핵화 전까지 제재는 계속 된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빅핵화와 조치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제재는 계속됩니다."

(트럼프는 김정은이 비핵화 의지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듯 싶습니다. 그러나 김정은이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가고 있다고 보입니다. 중국을 압박하여 북한을 지원 못하도록 하고, 민주당의 협상 비판을 핑계로 언제든지 북폭을 할 준비도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018-09-23

문재앙 쑈 최악의 참사, ㅈㄹㅎㄱ ㅈㅃㅈㄴ

지랄하고 자빠졌네 - 문재앙 쑈 최악의 참사


무심코 터져나온 문재앙 수행 기자의 속마음 ...
국민 모두의 속마음 ... ㅈㄹㅎㄱ ㅈㅃㅈㄴ


지랄하고 자빠졌네(한석규 뿌리깊은 나무)

2018-09-22

종전선언은 미국 배제를 하기위한 첫 단추

VOA뉴스에서 종전선언은 미국 배제를 하기위한 첫 단추라고 보도하였다. 3차 남북 정상회담 마친 후에 문재인대통령은 종전선언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북한은 3차 남북정상회담 평양선언을 통해 비핵화 진전을 위한 미국의 상응조치를 요구했다.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다음 주 뉴욕에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연내 종전선언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전선언은 미국 배제를 하기위한 첫 단추


하지만 미국의 전문가들은 북한의 종전선언 집착은 한반도에서 미국을 배제하기 위한 것이고 종전선언을 빌미로 북한은 미국에 더 많은 것을 요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즉 전문가들은 종전선언은 미국을 배제하기 위한 첫단계라고 분석하였다. 속임수로 아무 일도 아닌듯 말하고 있지만 미국과 미군의 철수를 위한 진입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미군의 철수는 동북아 전체 정세의 불안정을 가져오게 된다.

대한민국 경제은 미군 철수와 함께 자본의 대량 유출로 국가 몰락의 길로 가게 된다. 또한 많은 국민들이 해외로 탈출하게 될 것이다. 해외 자본과 외국인은 물론이고 지식인, 기술자 위주로 해외로 나가게 된다.

2018-09-20

뱅모의 세뇌탈출 122탄, 중국은 끝났다

중국은 끝났다 - 뱅모의 세뇌탈출 (2018. 09. 20) 내용

한반도의 운명 남북관계는 세계정세에 큰틀이 규정된다. 중국과 세계질서에 달려있다. 한반도의 큰틀이 중국과 세계정세에 달려있다는 말은 우리가 아무 일도 안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 해야한다는 말이다.


세계질서와 중국은 5챕터로 나눌 수 있다. 1기는 트루먼 시스템, 2기는 닉슨 시스템, 3기는 등소평 시스템, 4기는 시진핑 망상기, 5기는 트럼프 시스템이다. 5기는 2018년부터 시작되고 있고, 중국 격변, 길들이기 시기이다.

뱅모의 세뇌탈출 122탄, 중국은 끝났다

뱅모의 세뇌탈출 122탄, 중국은 끝났다


트럼프 시스템에서 미국의 방법은 무엇일까. 중국 길들이기로 중국인의 사회정치 심리 변화, 중국 체제 발전을 가려고 한다. 관세폭격, 위구르 인권 문제 제기로 중국을 제압하고, 또한 금융폭격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중국을 제압하고 북한 해방을 동시에 진행하여 중국의 변화를 꾀하게 된다.


미국이 북한 해방을 시킬 때, 중국이 압록강을 통해 북한을 지원하게 되면 미국은 점령자가 될 수 있다. 그렇기에 미국은 미리 중국을 제압하고서 북한에 들어가게 된다. 북한이 변하면 중국인의 관점과 생각이 변하게 된다.

자유민주 국가 연합


앞으로 자유통일 시스템은 무엇일까. 자유민주 국가연합을 제시한다. 트럼프 시스템이 시작되었다. 세계질서와 중국 사이의 관계가 46년만에 요동치고 있다. 중국 길들이기를 위한 빛나는 한 수는 '자유민주 노쓰 코리아'이다. 이제 쓰나미가 오고 있다. 미국에 의한 북한 접수 평정의 쓰나미가 오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쓰나미 에너지를 활용할 준비를 해야 한다. 그 첫걸음은 4단계 자유민주 국가연합 통일의 비전을 확립하는 것이다. 1단계는 미국의 북한 접수 평정, 2단계는 임시행정기구(TA), 3단계는 자유민주-노쓰-코리아 건국과 발전, 4단계는 자유민주 국가연합 성취이다.

2017-05-05

홍준표 후보, 사시 존치 고공농성 찾아존치를 약속

나는 홍이다) 홍준표 후보, 사시 존치 고공농성 찾아존치를 약속했습니다. 김진태 의원 방침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최석태/

홍준표 후보가 5월 5일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공농성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그 시간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모임 이종배 대표는 5월 4일 오후 4시 반부터 서울 양화대교 아치 위에서 이틀째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홍 후보는 이날 국회 헌정회관 앞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마친 뒤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양화대교를 방문했습니다.

홍준표 후보, 사시 존치 고공농성 찾아존치를 약속
현장을 찾은 홍준표 후보

홍준표 후보, 사시 존치 고공농성 찾아존치를 약속


당초 영등포 롯데백화점 앞 유세가 예정돼 있었지만 고공농성 소식을 듣고 급히 차를 돌렸습니다. 역시 순발력 있는 모습입니다.

홍 후보는 “이동 중에 이종배 대표와 전화 통화했다”며 “내가 집권하면 4년 유예없이 아예 사시 존치하겠다고 약속하니 내려오겠다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홍 후보는 이곳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이 되면 사시·외무고시 모두 다 존치할 것”이라며 “로스쿨 제도도 현대판 음서제가 되지 않도록 손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후보의 이런 방침은 이전 당 내 대선 경선 때 김진태 후보가 사시존치를 주장한 것을 그대로 이어받는 것이군요. 역시 김진태 의원의 입김이 많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홍준표 후보, 사시 존치 고공농성 찾아존치를 약속했습니다. 김진태 의원 방침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김진태 의원이 후보 경선 당시 사시존치 모임에 참석해 이를 약속한 바 있었죠

이 대표는 홍 후보가 떠난 후 경찰과 소방당국의 도움을 받아 양화대교를 내려왔습니다.

2017-04-24

홍준표 후보 "조원진·남재준과 단일화 반대 안해" 반면 유승민과는 선을 그었습니다

홍준표 후보 "조원진·남재준과 단일화 반대 안해", 반면 유승민과는 선을 그었습니다. 빨리 진행하길 바랍니다/최석태/

홍준표 후보 "조원진·남재준과 단일화 반대 안해" 반면 유승민과는 선을 그었습니다

홍준표 후보 "조원진·남재준과 단일화 반대 안해"


홍준표 후보도 조원진 새누리당 후보, 남재준 통일한국당 후보와의 단일화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합니다.

복수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홍준표 후보는 4월 24일 강원 원주 의료기기 테크노벨리에서 공약을 발표한 뒤 기자들과 만나 "단일화 하면 좋다. 우리가 전부 한마음이 돼서 단일화하면 좋고 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반대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 후보도 우익 보수 후보 간 단일화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제 문제는 방법론인 것 같습니다.

반면 유승민과는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나 홍 후보는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에 대해서는 "어제 (토론) 하는 것이 진드기 같았다. 이정희라고 그러니까 싫다고 그래서 진드기로 바꾸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표현을 한 점으로 봐 유승민 후보와는 그럴 생각이 없음을 확연하게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출마 선언할 때 지지율과 지금과 같다"고 말하면서 "언론에서 양자대결 유도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내 지지율이 올라가면 안철수 지지율이 빠진다"며 "그 빠지는 것을 나한테 안 얹고 전부 부동층으로 다 돌려놨다"고 주장했습니다. 언론의 여론조사에 대해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이었습니다.

홍 후보는 이어 "2004년 이후로 여론조사 신경 쓰고 선거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내가 또 보궐선거 전문"이라며 "이번이 대통령 보궐선거다. 보궐선거 한번 이겨보겠다. 민심만으로"라면서 이를 더욱 강조했습니다.

또 전날 TV토론에 대해서는 "문재인, 안철수가 싸우는 것 보니까 어이가 없다. 초등학교 애들 반장 선거할 때 서로 감정싸움 하는 것도 아니고"라며 "45년 전 얘기를 꺼내서 얼굴을 마주 않겠다고 하는 것은 참 조잡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송민순 전 장관의 청와대 메모 공개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반박 문건 공개에 대해서도 "뒤늦게 서류를 공개했는데 그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어떻게 믿느냐"고 의문을 표시했습니다.

홍 후보는 이날 공약 발표에서 "북한이 위장평화 정책을 계속 써오는 바람에 좌파 정권 때 현혹이 된 것"이라며 "위장평화 정책에 속아서 더 이상 5천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북한 김정은의 손에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04-21

송민순 문건 대선 최대 변수로 떠올라, 문재인 후보는 북풍공작이라며 반박해

송민순 문건 대선 최대 변수로 떠올라, 문재인 후보는 북풍공작이라며 반박해/최석태/

이런 영화 제목이 생각나는군요.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The man who knew too much)". 이전 1956년 히치콕이 감독한 감독한 옛날 영화입니다. 이런 영화제목에 어울리듯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계속 문재인 후보의 뒤를 잡습니다.

송 전장관은 4월 21일, 노무현정부의 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 당시 북한의 의견을 묻고 기권했다는 내용을 뒷받침하는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송 전 장관 주장과 문건의 진위가 이번 대선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최근 안보 이슈가 큰 화두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짓말과 함께 안보관 논란이 제기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이에 대해 “북풍 공작”이라고 강하게 반발했고, 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관련 증거를 공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송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이 총장으로 있는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문 후보가 공개 방송에서 제 책이 혼자만의 기록이고 다른 사람의 기억이랑 다르다며 사실에 입각하지 않은 채 책을 쓴 것으로 묘사를 했다”며 문건 공개 이유를 밝혔습니다.

송 전 장관은 문건과 함께 자신의 당시 메모를 공개했습니다. 2007년 10월 4일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사이 합의된 이 문건에는 무궁화 등의 문양이 있어 청와대 문서 마크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송민순 문건 대선 최대 변수로 떠올라, 문재인 후보는 북풍공작이라며 반박해

송민순 문건 대선 최대 변수로 떠올라, 문재인 후보는 북풍공작이라며 반박해


송 전 장관의 문건이 공개되자 홍준표 후보는 이날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청와대 메모가 공개돼 문 후보가 거짓말을 크게 한 것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유승민 후보도 이날 한국방송기자클럽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국가를 위태롭게 하고, 계속 말을 바꾸는 세력이야 말로 진짜 적폐 세력”이라고 문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아마 다른 후보들도 이와 관련해 언급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이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부상될 전망입니다.

2017-04-18

'문재인 도우미' 홍석현 "태블릿PC 보도 후 외압 사라져"

'문재인 도우미' 홍석현 "태블릿PC 보도 후 외압 사라져"

'문재인 도우미' 홍석현 "태블릿PC 보도 후 외압 사라져"

16일 '박근혜 외압說' 주장.. 박영선, '홍석현 文 지원'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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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 교체 외압을 두 차례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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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유튜브에서 공개된 'JTBC 외압의 실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제하 동영상에서 "구체적 외압이 5~6차례 되고 그 중 대통령으로부터 두 번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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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전 회장은 외압에 대해 "시대착오적 일"이라며 "언론 경영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정치적 사건에 연루돼 고초를 치렀던 입장에서 위협을 느낀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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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외압을 받아서 앵커를 교체한다는 것은 제 자존심이 용서하지 않았다"며 "21세기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외압을 견뎌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재인 도우미' 홍석현 "태블릿PC 보도 후 외압 사라져"


​홍석현 전 회장은 "태블릿PC 보도 이후 정권이 좀 약해졌기에 직접적인 외압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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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보수층으로부터 전화가 오거나 특히 태극기광장에서 저나 저의 아들, 손석희 사장 이름까지 거명되며 아주 규탄 대상이 된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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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홍석현 전 회장은 근래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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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의원은 "얼마만큼 직접적으로 도와주실 수 있느냐의 문제인 것 같다"며 홍석현 전 회장이 문재인 후보를 지원할 것임을 시사했다.

[출처] '문재인 도우미' 홍석현 "태블릿PC 보도 후 외압 사라져"|작성자 오주한기자

2017-04-17

조원진, 대박친 포스터... 더할 나위 없는 첫 출발!

조원진, 대박친 포스터... 더할 나위 없는 첫 출발! 16일 대선후보 등록을 마친 대선 후보들은 17일 0시를 기해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하였다. 아울러 각 당의 후보의 선거의 캐치프레이가 담긴 선거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네티즌을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원진, 대박친 포스터... 더할 나위 없는 첫 출발!
기호6번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 공식 대선 포스터

조원진, 대박친 포스터... 더할 나위 없는 첫 출발!


특히 최근 창당한 새누리당의 기호 6번 조원진 후보의 공식 선거 포스터가 큰 화제를 모으며 대중의 시선 잡기에 성공하였다. 이러한 이유에는 조원진 후보가 가진 특유의 뚝심과 묵묵히 걸어온 우파의 정치가라는 개인적 정치 역정과 맞물리며,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재치 넘치는 포스터 구성이 이날의 화제를 모으는데 크게 일조하였다.

조원진 후보의 공식 선거 포스터에는 새누리당의 전통 상징색인 붉은색을 바탕으로, 조원진 후보의 흰색 셔츠 차림으로 친근한 미소를 짓는 이 포스터에는 오른쪽에 조원진 후보의 이력이 적혀 있고, 하단부에 기호 6번 ‘대한민국을 확실히 살릴 대통령 조원진’이라고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조원진 후보 사진 아랫부분에 조원진 후보 자신의 푸근한 이미지를 형상화 한듯한 태극 무늬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있는 곰돌이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데, 바로 이 부분이 누리꾼을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조원진 후보의 입후보 사실을 알리는데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이를 두고 일부 정치논객의 어줍잖은 평론이 있기도 하지만, 그것은 선거포스터가 가지는 의미의 일부분만 바라본 시각으로 하잖은 지식으로 전체를 평가하려는 현학적 허세에 불과한 것이다.

현재 공중파 방송은 물론 종편과 인테넷 매체를 포함한 언론 매체들은 대부분 5당 후보를 중심으로 대선후보의 유세와 일정을 공개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조원진 후보의 경우 뉴스 노출에 매우 불리한 위치에 있다. 이러한 현실적 불리한 상황에서 대선의 첫번째 포성이라 할 수 있는 선거포스터를 통한 이미지 형상화에서 파격적인 캐릭터 활용이라는 선택을 통해, 조원진 이라는 이름이 몇 번의 TV유세보다 더 큰 광고와 홍보의 효과를 얻는데 성공한 것이다.

광고와 홍보에 관한 이론중에 AIDCA(아이드카)라는 것이 있다.
A : Attention ( 주의)
I : Interest (흥미)
D : Desire (욕망)
C : Conviction (확신)
A : Action (행동)을 뜻하는 영어 단어의 첫 알파벳을 인용해 만든 이론인데,
이러한 측면에서 조원진 후보는 대선 공식포스터를 통해 유권자의 주의와 흥미를 끌어내는데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향후 이러한 유권자의 주의와 흥미를 투표 당일 표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보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행보가 이어지길 많은 시민들의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기호 6번 조원진 후보가 대선 공식 포스터로 명쾌한 홈런 한 방을 날리며 대선 첫날을 시작하였다.

[출처] 조원진, 대박친 포스터... 더할 나위 없는 첫 출발!|작성자 발매